[인터뷰] 크라운해태배 우승 ‘양산박’ 박건호 “한·중 리그 잘 마친 후 올가을 군대 가요”

결승서 설현준 꺾고 9년 만에 첫 타이틀 획득…“작년 란커배 구쯔하오에 역전패 두고두고 아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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