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 잃어야 외양간 고칠 건가” SM엔터 아티스트 관리에 팬덤 뿔난 이유

보아 악플러 피해에 은퇴 암시하자 SM엔터 뒷북 고소…팬들, 소속사 미온적 대처 분노 트럭시위까지

K-POP 기사 더보기

지면 보기

제1672호

발행일 : 2024년 6월 5일

제1671호

발행일 : 2024년 5월 29일

제1670호

발행일 : 2024년 5월 22일

제1669호

발행일 : 2024년 5월 15일

제1668호

발행일 : 2024년 5월 8일

제1667호

발행일 : 2024년 5월 1일

제1666호

발행일 : 2024년 4월 24일

제1665호

발행일 : 2024년 4월 17일

제1664호

발행일 : 2024년 4월 10일

제1663호

발행일 : 2024년 4월 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