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지부는 의과대학 교수 비상대책위원회(비대위)에서 주1회 휴진하겠다고 결의하고 일부 의대 교수들이 5월 1일부터 그만두겠다고 예고한 것에 대해 유감의 뜻을 표명했다.
또 사직, 휴진 결의 등 집단행동이 아닌 대화의 자리에 나와 합리적으로 의견을 표명해줄 것과 이날 본격 출범한 대통령 직속 의료개혁특별위원회에 참여할 것을 당부했다.
조 장관은 또 “불편함을 감수하고 정부의 비상 진료 대책에 적극 협조해 주고 계신 국민 여러분과 의료 현장에서 헌신하고 있는 의사, 간호사 등 의료진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김정아 기자 ja.kim@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