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는 지난해 1분기(318억 원)보다 38.7% 개선된 수치다. 11번가는 4분기 연속으로 전년 동기 대비 손실폭을 축소했다.
1분기 당기순손실은 200억 원으로 전년 동기(248억 원) 대비 19.4% 감소했다.
11번가 관계자는 “C커머스(중국 e커머스) 등과의 치열한 경쟁환경 속에서 수익성 중심의 체질 개선을 적극 추진해온 결과 영업손실 규모가 줄었다”고 설명했다.
박호민 기자 donkyi@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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