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25일 오전 10시 48분께 충북 음성군 편도 2차로에서 A씨가 몰던 티볼리 차량이 신호 대기 중이던 승용차를 들이받았다.
25일 오전 10시 48분께 충북 음성군 편도 2차로에서 A씨가 몰던 티볼리 차량이 신호 대기 중이던 승용차를 들이받았다. 경찰은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그래픽=백소연 디자이너그 충격으로 승용차가 앞에 있던 또 다른 차량을 추돌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 사고로 A씨와 동승자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고, 나머지 차량에 타고 있던 6명이 경상을 입었다.
이에 경찰은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라고 전했다.
양보연 기자 bye@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