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약 건수는 67만 3421건, 청약 수량은 6억 9551만 9240주로 집계됐다.
앞서 더본코리아는 지난 18일부터 24일까지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을 진행, 국내외 2216개 기관이 참여하며 경쟁률 734.67대 1을 기록했다.
공모가는 희망 범위(2만 3000~2만 8000원) 상단을 초과한 3만 4000원으로 확정됐다.
1994년 백종원 대표가 설립한 더본코리아는 빽다방, 홍콩반점, 새마을식당 등 25개의 외식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다.
앞서 더본코리아는 지난 2018년 상장을 추진했다가 코로나19 등으로 한차례 연기한 바 있다.
더본코리아의 상장 예정일은 11월 6일이다. 상장 주관사는 NH투자증권과 한국투자증권이 맡았다.
김정아 기자 ja.kim@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