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정보대는 학위과정과 어학연수 과정 모두 인증대학으로 선정되면서 입학하는 외국인 유학생들의 비자 발급 과정 간소화 등 다양한 국제 교육 혜택을 부여받게 됐다.
경남정보대는 부산 경제의 새로운 원동력 제공을 위해 ‘정주형 유학생’ 양성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한국어 교육부터 학위 취득, 지역 내 기업들과 연계한 취업과 정착 지원까지 원스톱 체계를 구축해 이번 평가에서도 높은 점수를 받았다.
김태상 총장은 “경남정보대를 선택한 외국인 유학생들이 비자 발급을 비롯한 다양한 절차들의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며 “부산을 대표하는 커뮤니티 칼리지의 역할을 다하기 위해 외국인 유학생들을 우수한 지역 맞춤형 인재로 양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학습지원 프로그램 우수 학생 시상식

이혜림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