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신세계 센텀시티는 오는 11일까지 백화점 1층 센텀광장에서 스킨케어 브랜드 ‘쿠오카(KUOCA)’를 선보인다.
스킨케어 브랜드 ‘쿠오카’ 이미지. 사진=신세계 센텀시티 제공파인다이닝 요리처럼 한정된 수량만을 제조하는 쿠오카는 크리에이티브하고 감각적인 향으로 피부 미식가를 위한 극신선 스킨케어를 소개한다.
와일드 피치, 바질 소르베, 로제 케이크, 다크 티 등 4가지 향의 핸드앤바디 케어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최대 20% 할인, 구매 금액별 사은품 증정 등 매장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혜택도 제공한다.
이혜림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