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슈에이샤(집영사)와 베네릭사, 한국의 서울미디어코믹스가 협력해 국내 최초로 공식 라이선스로 운영되는 이 점프샵은 '원피스' '사카모토 데이즈' '푸른 상자' '헌터Ⅹ헌터' '신 테니스의 왕자' '괴수 8호' '드래곤볼' 'NARUTO-나루토-' '블리치' '은혼' '하이큐!!'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주술회전' 등 최신 인기작부터 스테디셀러까지 주간 소년점프의 오리지널 캐릭터 상품을 한눈에 보고 구매할 수 있다.
사전 예약제로 하루 1000명만 입장이 가능하지만 이곳을 찾는 발길은 끊이지 않는다. 다양한 세대가 이곳을 방문해 캐릭터와 사진도 찍고 기념품도 구입하며 추억을 공유하고 있다(© SHUEISHA Inc. All rights reserved).











박정훈 기자 onepark@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