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는 이번 파크골프장 신설 조성을 위해 이충우 시장이 한강유역청을 직접 방문 협의하는 등의 노력 끝에 지난 19일 하천 점용허가 최종협의를 마치고 사업 추진을 위한 행정절차를 마무리했다.
시는 주변 광장과 부대시설(화장실 등)조성 등을 통해 증가하는 이용자 수요를 맞추고 10월 당남리섬 축제와 연계해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내년 하반기부터는 전국대회 유치 등을 통해 여주시가 전국 파크골프장 성지로 수준을 한 단계 높여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충우 시장은 “파크골프는 최근 어르신들에게 생활 체육으로 건강한 삶을 유지하는데 도움을 주고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건강 스포츠”라며 “시민들에게 행복하고 안전하고 건강한 삶을 제공하고 입장료 일부를 바우처로 환급해 인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방향으로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유인선 경인본부 기자 ilyo033@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