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정책현장투어는 시민 교통편의 증진을 위해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스마트시티 통합센터의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민선 8기 교통 분야 공약사업인 북부택시쉼터 건립 현장을 살피고자 마련됐다.

지능형 교통체계 구축으로 평균 통행속도는 19% 증가하고, 교차로 대기 길이는 30% 감소한 것으로 확인됐다.
또, 긴급차량 우선신호 운영으로 통행시간이 50% 단축되고 속도가 50% 증가해 골든타임 확보에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공사 담당자들과 함께 쉼터 내 다목적쉼터, 체력단련실, 회의실 등의 시설을 점검했으며, 시민에게 양질의 택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마무리까지 최선을 다해주길 당부했다.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올해 정책현장투어는 대상과 방법을 더욱 다양화해 소통 행정을 강화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직접 소통하는 행정을 통해 안전하고 행복한 남양주를 만드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영식 경인본부 기자 ilyo22@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