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어 공단이 나아갈 방향으로 △국립공원의 미래가치 제고 △국민 중심의 공원 관리 △다함께 만들어가는 국립공원이라는 3대 목표를 제시했다.
주대영 이사장은 “국립공원공단을 임직원이 자부심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일터로 만들겠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듣고 조직 운영에 반영할 수 있도록 소통을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함께 고민하고 변화하는 환경에 적극 대응하며 더 나은 국립공원을 만들어 가자”라고 당부했다.
박창식 경인본부 기자 ilyo11@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