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최근 사업가 변신을 선언한 S.E.S 출신 슈가 ‘농부’로 변신한 모습을 연이어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슈는 3월 4일 1500평 규모의 농장에서 일하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슈 인스타그램2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병풀 농장에서 직접 일하는 농부 모습을 선보였던 슈는 3월 4일에도 1500평 규모의 농장에서 일하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농장에서 농사짓는 모습은 물론이고 직접 재배한 병풀로 만든 비빔밥을 먹고 있는 사진까지 올렸다. 슈는 “힘든 농사일을 버티는 힘은 새참”이라며 “병풀 비빔밥은 역시 최고”라고 전했다.
이번 인스타그램 게시물에는 전혀 다른 두 가지 모습의 슈가 공존하고 있다. 조금은 어색한 ‘농부 슈’의 모습과 너무나 익숙한 ‘연예인 슈’의 모습이다. ‘시카젤리1000’ 제품 런칭을 앞두고 슈가 제품과 함께 촬영한 홍보용 사진을 공개했기 때문이다. 슈는 오랜만에 프로필 사진 촬영에 임한 소회가 남달랐다고 한다.
슈는 “메이크업도 받고, 멋진 의상으로 프로필 사진을 찍으니 뭔가 본업으로 돌아온 것 같기도 하네요? 기분이 오묘?! ㅎㅎ”라고 밝혔다. 사진=슈 인스타그램슈는 “메이크업도 받고, 멋진 의상으로 프로필 사진을 찍으니 뭔가 본업으로 돌아온 것 같기도 하네요? 기분이 오묘?! ㅎㅎ”라며 “제품이 더 빛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고 있답니다”라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슈는 “건강식품 ‘시카젤리1000’의 제품 출시가 코앞으로 다가왔어요”라며 “오늘의 느낀 점 : 다가오는 내일이 두근두근?!”이라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