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넥스트레이드는 지난 4일부터 4단계에 거쳐 종목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4일 10개 △17일 100개 △24일 240개 △31일 450개 종목을 추가해 총 800개의 종목을 확보할 예정이다.
코스피 상장사 중 대표적으로 △신세계 △GS △OCI △HD현대 △LG생활건강 △삼성증권 등이 추가됐다. 코스닥 상장사 중에는 △스튜디오드래곤 △원익IPS △코스메카코리아 △하나머리티얼즈 등이 추가됐다.
코스피와 코스닥에서 주목받는 대형주들도 거래 항목에 포함되며 넥스트레이드 거래도 활성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다음주부터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국내 대표 기업들도 거래할 수 있게 될 예정이라 투자자들의 투자 기회도 늘어난다.
넥스트레이드는 오전 8시부터 오후 8시까지 주식거래가 가능한 거래 시간을 제공하며 투자자들의 편의성을 높였다. 개인투자자들의 거래가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는 게 업계의 평이다.
정동민 기자 workhard@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