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인아 평생 형으로 모셔라’…권아솔 4체급 넘어 헤비급 출전, TKO 패배에도 팬들 응원 물결

‘전사의 심장’ 무장한 권아솔, 하루 만에 4체급 월체해 출전…김태인 대신 링에 올라 ‘로드FC 살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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