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부 행사는 2025 여주 관광 원년의 해 사업 설명을 시작으로, 시민과 관광업계 종사자 대표의 결의문 낭독과 관광 및 친절 구호를 합창하고, 카드 섹션 퍼포먼스로 관광도시로서의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이어, 자전거 여행과 도보여행 문화를 활성화하고 남한강 자전거길과 여강길을 연계해 여주를 대표하는 관광 명소로 지난달 31일 문을 연 ‘여주 여행자센터’(바이크텔)를 둘러보며 여주의 새로운 관광 인프라를 소개했다.

이충우 시장은 “이번 결의대회는 ‘여주 관광 원년의 해’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시민들과 함께 한목소리로 다짐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라며 “여주 남한강 출렁다리 개통과 함께 여주시가 방문객 600만 관광도시로 도약해 지역경제가 활성화되고 지속 가능한 발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유인선 경인본부 기자 ilyo033@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