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윤석열 전 대통령이 파면된지 이틀 만인 4월 6일, 우원식 국회의장이 개헌 관련 긴급 기자회견을 연다.
윤석열 전 대통령이 파면된지 이틀 만인 4월 6일, 우원식 국회의장이 개헌 관련 긴급 기자회견을 연다. 사진=박은숙 기자국회의장 공보수석실은 우원식 의장이 이날 오후 1시 30분 국회 사랑재에서 긴급 회견을 갖고 "개헌 필요성에 대한 대국민 설명과 정치권에 개헌을 공식 제안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앞서 지난 3월 우 의장은 국회의장 직속의 개헌 자문위위원 위촉식에서 "비상계엄 사태 등을 겪으며 다양한 개헌 담론이 분출되고 있다. 개헌 여건이 점점 무르익어가고 있다"고 말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