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앞서 지난 1일 한 권한대행이 사의를 표명하면서 이날 자정부터 최 전 부총리가 대통령 권한대행을 맡을 예정이었다. 최 전 부총리는 지난 1일 밤 10시 22분 사의를 표명했다. 최 전 부총리 탄핵소추안의 국회 본회의 상정이 이뤄지던 순간이었다.
최 전 부총리의 사표는 사의 표명 후 얼마 되지 않아 수리됐다. 사퇴한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의 직무가 지난 1일 자정까지 유효하다는 점에서 한 권한대행이 직접 최 전 부총리의 사임안을 재가했다.
정소영 기자 upjsy@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