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당 보도에 따르면 KBS 측은 현재 해당 계정에 대한 해킹‧도용 우려로 계정을 비공개 해놓은 상황이며 해킹 여부 확인을 위해서는 구글 협조가 필요해 확인에 시일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지난 23일 제21대 대통령 선거 후보자 두번째 TV토론 생중계 중 ‘KBS 월드 아라빅’은 “문수 오늘 잘 하신다”고 댓글을 남겼다.
이후 KBS월드 아라빅 담당자가 해당 댓글을 삭제해 현재는 확인할 수 없다.
김정아 기자 ja.kim@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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