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거 결과에 대해서는 “책임은 모든 게 저의 몫”이라며 “무엇보다 이번 선거 과정에서 잘했던 것과 못했던 것이 있는데, 잘 분석하고, 정확히 1년 다가온 지선에서 저희 개혁신당이 한 단계 약진하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이 후보는 “앞으로 더 당의 역량을 키워서 국민께 더 다가갈 수 있게 하겠다”고 덧붙였다.
당선이 유력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향해서는 “국민 통합과 무엇보다 경제가 어렵기 때문에 경제 상황에 대한 세심하고 적확한 판단을 하길 기대한다”며 “개혁신당은 야당으로서의 역할을 꾸준히 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강원 기자 2000won@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