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H는 협약 체결에 따라 I-MOD 서비스 연장사업 사업자인 선진버스(운송차량 운영), 현대자동차(운송플랫폼 운영)와 협업해 I-MOD 버스 6대를 탄력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I-MOD 버스의 실시간 예약 및 호출은 현재와 같이 현대자동차의 ‘셔클’ 앱으로 운영 된다.
류윤기 인천도시공사 사장은 "I-MOD 서비스 연장으로 검단신도시 주민들의 대중교통 접근성과 이용 편의가 개선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에게 보다 나은 I-MOD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박창식 경인본부 기자 ilyo11@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