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조사는 다이소가 가맹점을 상대로 불공정 계약을 맺거나 일방적으로 비용을 전가하는 등 가맹사업법을 위반했는지 여부를 들여다보기 위한 것으로 전해졌으나, 아성다이소 측은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아성다이소 관계자는 이날 ‘일요신문i’와 통화에서 “가맹사업법 위반으로 인한 조사가 아닌 가맹점 실태조사”라고 밝혔다.
다이소는 지난해 말 기준 전국 1576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중 483개 매장이 가맹점 형태로 운영되고 있다. 전체 매장 중 가맹점 비중은 30.6% 수준이다.
김정아 기자 ja.kim@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