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대표 후보자 등록 공고일은 오는 25일이고, 30~31일 이틀에 걸쳐 후보자 등록을 받는다. 본경선은 오는 8월 20~21일 이틀간 이뤄질 예정이다.
정점식 사무총장은 윤희숙 혁신위원장이 제안한 ‘국민 여론조사 100%’ 선출 방식에 대해 “전당대회 룰은 기본적으로 본경선을 당헌에 따라 실시할 수밖에 없는 것 아니겠나. 기존 룰대로 하는 게 원칙”이라고 말했다. 그는 “당헌 개정 절차가 전제돼야 하기 때문에 선관위에서 결정할 문제가 아니다”라고도 언급했다.
전당대회 콘셉트와 관련해선 “혁신위원회에서 제시된 안에 대해서 각 후보자들이 자신의 견해 밝히고 실현 의지를 밝힐 수 있을 것”이라고 답했다.
정소영 기자 upjsy@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