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격이 가장 높은 서울은 전주 대비 1.0원 하락해 1737.6원 가격이 가장 낮은 대구는 0.3원 내린 1637.9원으로 집계됐다.
전국 경유 평균 판매 가격은 전주 대비 2.4원 올라 1534.2원을 기록했다. 2주 연속 상승세다.
이번 주 국제유가는 트럼프 행정부의 러시아 제재 강화 예고와 주요 교역국과의 무역 합의 발표 등으로 오른 것으로 파악됐다.
수입 원유 가격 기준인 두바유의 가격은 2.5달러 올라 73.5달러를 기록했다. 국제 휘발유 가격은 2.3달러 올라 78.7달러, 국제 자동차용 경유 가격은 0.5달러 오른 92.2달러를 기록했다.
국제유가는 통상 2∼3주가량 차이를 두고 국내 주유소 가격에 반영된다.
정동민 기자 workhard@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