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전당대회는 권리당원(55%), 대의원(15%), 국민여론조사(30%)를 합산한 결과다.
정청래 당 대표는 정견 발표에서 “궂은 일, 험한 일, 싸우는 일은 제가 할 것이다. 협치와 통합의 열매와 꽃은 이재명 정부의 공으로 돌려드릴 것”이라고 말했다.
정 당 대표는 당선 이후 “국민과 당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박찬대를 지지했건, 정청래를 지지했건 우리는 더불어민주당 당원이고 ‘하나’다”라고 말했다.
정동민 기자 workhard@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