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혁신당 대표 선거는 이 의원이 단독 출마하면서 찬반 투표로 치러졌다. 당 대표 당선 기준은 찬성 득표율이 30% 이상이다.
투표는 지난 7월 25일부터 7월 26일까지 온라인으로 진행됐으며, 당원 투표 70%와 국민 여론조사 30%가 반영됐다.
이 의원은 2024년 1월 개혁신당 창당 당시 초대 당 대표로 선출돼 그해 5월까지 당 대표를 맡았다. 이후 허은아 전 의원이 당 대표로 선출됐지만 당내 갈등 끝에 올해 2월 당 대표직에서 물러났다.
이후 천하람 원내대표가 당대표 권한대행을 맡아왔다.
최고위원에는 김성열 전 수석대변인, 주이삭 서울 서대문구 의원, 김정철 법무법인 우리 변호사가 1~3위로 당선됐다.
손우현 기자 woohyeon1996@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