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신세계 센텀시티는 오는 17일까지 백화점 지하 1층에서 주얼리 브랜드 제이에스티나의 젠더리스 컬렉션 ‘유니스’를 선보인다.
제이에스티나 젠더리스 컬렉션 ‘유니스’ 이미지. 사진=신세계 센텀시티 제공모던한 디자인의 유니스 라인은 기존 여성 위주의 제품과 달리 남녀 모두 착용할 수 있으며, 여름에 어울리는 시원한 실버 컬러의 목걸이와 팔찌 등으로 구성돼 있다.
특별 프로모션으로, 유니스 제품 10% 할인을 비롯해 구매 금액별 사은품 증정(한정 수량), 럭키드로우 이벤트도 준비돼 있다.
이혜림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