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계약액은 267조 원대로 전년 대비 3.4%, 해외계약액은 2.9% 증가한 41조 원으로 집계됐다.
수도권이 131조 원으로 17.7% 증가했으며 비수도권은 136조 원으로 7.4% 감소했다. 공공부문이 87조 원으로 8.0% 커졌으며 민간 부문을 179조 원으로 1.4% 늘었다.
지난해 건설공사액은 364조 원으로 전년 대비 1.4% 늘었다. 2020년 1.7% 감소한 후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지만 증가폭은 축소된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공사액은 316조 원으로 0.8% 줄었다. 해외공사액은 48조원으로 18.3% 증가했다. 공공부문이 90조 원으로 7.2% 증가했으며, 민간부문이 226조 원으로 3.6% 축소됐다.
정동민 기자 workhard@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