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그램은 오는 10월까지 관내 경로당을 순회하며 운영될 예정으로, 지역 어르신들의 활기찬 여가 생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윤석현 회장은 “이번 웃음 교실을 통해 어르신들의 일상에 활력을 더하고, 지역사회의 정서적 유대감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동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주민 맞춤형 프로그램이 발굴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박창식 경인본부 기자 ilyo11@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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