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굴곡진 야구 인생’ 백차승 “WBC 부름 땐 내가 위축돼 숨어…감독님께 죄송”

영구 제명과 미국행 과정 중요한 시점마다 팔꿈치 통증이 발목 잡아…“아마추어 육성에 남은 시간 보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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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93호 판매기간 : 2026년 9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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