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식은 장내매수로 다음 달 10일부터 11월 7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셀트리온은 자회사 기업가치 제고를 위해 5000억 원 규모의 셀트리온 주식을 매입하겠다고 밝힌 바 있는데, 이에 따른 추가 조치다.
셀트리온홀딩스는 주식 가치 저평가가 지속되면 자회사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추가 자금 투입도 고려한다는 입장이다. 1조 원 규모의 신규 재원을 확보한 상태다.
셀트리온은 기업가치 회복 및 대외 불확실성이 해소되면 지주사 사업 구조 개편 및 신규 매입분 매각을 통해 유동성 확보에 나설 예정이다. 셀트리온홀딩스는 자본 생산성 및 경영 효율화 극대화를 위해 인수합병 등으로 추후 사업 지주사 전환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정동민 기자 workhard@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