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골드뱅킹은 통장 계좌를 통해 금을 사고 팔 수 있는 상품으로 금 관련 투자 유입이 증가된 것으로 풀이된다. 3개 은행 골드뱅킹 잔액은 2023년 5000억~6000억 원 대를 유지했는데, 하반기부터 급증했다.
미국 관세 불확실성 등으로 안전자산으로 분류되는 금 가격이 크게 오른 것으로 분석된다. 국내 금 가격은 지속해서 증가 중이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KRX금시장에서 지난 12일 1kg 금 현물은 1g당 16만 51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지난해 말보다 29.1% 올랐다.
정동민 기자 workhard@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