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는 이번 사업과 함께 골목 활성화, 상권 리폼화 사업을 마쳤으며, 현재 △마석공원·마석우천 경관 리뉴얼 △회전교차로 개선 △전선 지중화 등 주요 사업을 진행 중이다. 이 가운데 마석공원 리뉴얼은 미디어 파사드 등을 설치해 문화예술 공간으로 꾸며 2025년 11월 준공할 계획이다.
시는 이러한 사업을 통해 교통 인프라 개선과 보행환경 조성은 물론 지역 상권 활성화와 도시 활력 제고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교통 인프라를 개선하고 문화예술 기반을 확충하는 화도읍 도시재생뉴딜사업은 지역 상권 활성화와 주민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을 살린 맞춤형 도시재생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김영식 경인본부 기자 ilyo22@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