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축제 기간 동안 남울산우체국 홍보부스에서는 우체국 직원과 FC(보험컨설턴트)가 직접 시민들을 만나 보이스피싱의 실제 사례를 알리고 피해 예방수칙을 안내했다. 특히 출처가 불분명한 문자 메시지의 인터넷 주소(URL)를 절대 클릭하지 말 것과 의심스러운 문자를 받았을 경우 즉시 삭제할 것을 강조했다.
우체통을 활용한 폐의약품 및 커피 캡슐 수거 등 우체국의 공공서비스를 소개해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알리는 활동도 함께 진행했다.
이혜림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