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 씨는 경기 파주시 육군 부대에서 복무하는 병사로 휴가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 씨가 해당 아파트에서 추락했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주변 폐쇄회로(CC)TV 영상 확보 등을 통해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가혹행위 여부 등에 대해선 소속 부대가 있는 경기북부경찰청에서 수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했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같은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예방 상담전화☎109 또는 SNS상담 마들랜(www.129.go.kr/109/etc/madlan)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
한승구 기자 win9@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