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수가 기준선 100을 밑돌면 건설경기를 비관적으로 보는 기업이 더 많으며 100을 웃돌면 낙관적으로 보는 시각이 많은 걸 뜻한다.
부문별 세부 지수는 신규수주지수가 64로 7.3p 하락했으며 수주잔고지수는 68.8로 5.5p 내렸다. 공사기성지수는 73.5로 0.5p 내렸다.
공종별 신규수주지수는 주택이 59.5로 14.1p 낮아졌다. 토목(65.6)은 1.2p, 비주택건축(64.9)는 7.3p 내렸다.
서울(84.8)과 지방(53.5) 모두 각각 3.4p, 9.7p 하락했다.
이지혜 건산연 연구위원은 “10월 체감 건설경기는 2024년 5월 CBSI 개편 이후 18개월 내 최저 수준으로 특히 지방과 중소·중견 기업의 체감 건설경기 위축세가 두드러졌다”고 말했다.
정동민 기자 workhard@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