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분양 시장은 올해보다 물량이 증가해 25만 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다. 분양 시장은 공사비 상승 및 금리 인하 기대가 공존하고 있는 상태다. 다만 자재비 및 인건비 상승 등으로 낮은 분양가 책정은 어려울 것으로 분석됐다.
건산연 김성환 연구위원은 “제도 개선과 가격 상승 등으로 연립·다세대 전세 수요 확대가 예상되지만, 아파트 전세 공급 감소분을 보완하기는 어려울 것”이라고 밝혔다.
정동민 기자 workhard@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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