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가짜뉴스”라더니…‘아트테크 사기’ 갤러리K 관계자 120명 검찰 송치

일요신문 보도 후 1년3개월 만에…총 채무액 2000억 육박, 대표는 15개월째 해외 도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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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스펙트럼 몸집 키운 K컬처 이제는 ‘포용의 그릇’ 넓혀야

노종화의 기업파인더 자사주, 개정된 상법 취지대로 활용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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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82호 판매기간 : 2026년 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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