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집값 상승 속도가 가계 소득 증가를 크게 상회하며 ‘소득 대비 주택 가격 부담(PIR)’이 높은 수준에서 굳어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뿐만 아니라 전세 물량 감소 및 전셋값 상승이 이어지며 월세 비중이 확대돼 중·저소득층 세입자 주거비 부담이 더욱 커질 것으로 전망했다.
건정연은 올해 4분기 건설 시장 부진이 이어졌다고 평가했다. 내년 1분기 공공 부문을 중심으로 일부 회복 가능성이 있지만 민간 부문 부진은 지속될 것으로 분석했다. 전문건설업 또한 4분기 계약액 감소가 이어지고 있으며 내년 1분기에도 회복을 기대하긴 어려울 것으로 내다봤다.
정동민 기자 workhard@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