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지만 일반분양(청약) 예정 물량은 4816가구로 집계돼 지난해 동기(5289가구) 대비 9% 가량 줄어든다.
수도권이 1만 559가구, 지방이 1076가구로 수도권 분양 물량이 월등히 높은 것으로 집계됐다.
수도권은 △서울 4150가구 △경기 3841가구 △인천 2568가구 순으로 물량이 공급된다.
주요 단지는 서울 영등포구 신길동 ‘더샵 신풍역’(신길5동 지역주택조합사업) 2030가구, 서초 서초구 서초동 소재 ‘아크로 드 서초’(신동아아파트 재건축) 1161가구,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 ‘드파인 연희’(연희1구역 재개발) 959가구 등이다.
경기도 오산시 내삼미동 ‘북오산 자이 리버블시티(1275가구), 인천시 남동구 간석동 ’포레나 더샵 인천시청역‘ 2568가구 등도 분양이 진행될 예정이다.
정동민 기자 workhard@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