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 잡은 정청래에 친명계 촉각…‘김병기 사태’ 요동치는 여권 권력지형

민주당 ‘투톱’ 체제 분기점, 공천 시스템 신뢰성 의문…정 대표 1인 1표제 재추진에 친명계 반발

정치 기사 더보기

많이 본 뉴스
정치 많이 본 뉴스
  1. 1 [단독] 안규백 동향 선배 “안 장관, 군복무 중 한때 출근 않고 서울서 지냈다”
  2. 2 [단독] 윤리위원들 보이콧? 국민의힘 윤리위 첫 회의 의결정족수 미달
  3. 3 [단독] 청와대 '리스크' 사전 인지…안규백 장관 인선 전후 수상한 흔적들
  4. 4 ‘신용산객잔’ 서용주 “배재고 사태, (선수 대신) 감독과 코치 제명했어야”
  5. 5 ‘정이한 자작극’에 이준석-한동훈·주진우 감정싸움 공방
일요 eye 일요 eye 전문가 칼럼

아트스펙트럼 몸집 키운 K컬처 이제는 ‘포용의 그릇’ 넓혀야

노종화의 기업파인더 자사주, 개정된 상법 취지대로 활용돼야

일요신문 신고센터
만화

지면 보기

제1783호 판매기간 : 2026년 7월 22일
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