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시동만 켜놨다”던 임성근 셰프, 2020년 사건에선 실제로 음주 주행

일요신문 취재 돌입하자 돌연 양심 고백했지만 사실과 차이…당시 혈중알코올농도 0.141%로 징역 1년에 집유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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