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대통령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다주택자에 대한 ‘강력한 정책 수단’을 언급하고 있다. 이를 둘러싼 ‘보유세 강화’ 가능성도 제기되는 상황이다. 이에 대해 강 대변인은 “부동산에 대해서는 여러 정책을 쓰고 있고 실효적 성과라는 부분에 있어서 최선을 다할 것”이라면서 “보유세는 최종적으로 모든 것이 다 불가능하다고 여겨졌을 때 생각하는 전제”라고 했다.
강 대변인은 “보유세와 관련해선 (이 대통령도) ‘최후의 수단’이라고 말했다”고 했다.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는 2022년 5월 10일부터 시행된 ‘중과 한시적 배제’에 따라 이뤄졌다. 양도세 중과 유예 데드라인은 2026년 5월 9일이다.
이동섭 기자 hardout@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