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억 원 미변제” 박근혜 대구 사저, ‘가세연’에 가압류 당했다

법원, 가세연과 김세의가 가압류 신청 인용…김세의 “두 차례 내용증명 보냈으나 회신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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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피아의 심부름꾼 ①] 총기와 밀항, 그리고 돈세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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