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휴민트’ 신세경 “박정민과 로맨스 120% 만족…‘청룡’ 무대로 좋은 기운 받아”

절제된 연기로 북한 식당 종업원 캐릭터 완성…“여전히 ‘지붕킥’의 세경 씨로 불려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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