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스카일러 챈(21)이 설립한 스타트업 ‘GRU스페이스’가 2032년까지 세계 최초로 달 호텔을 개장하겠다는 비전을 발표해 주목을 받고 있다.

객실의 최종 가격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지만, 챈은 1000만 달러(약 145억 원)는 넘을 것이라고 밝혔다. 그나마 다행인 점은 전액을 선불로 낼 필요는 없다는 점이다. 선택한 옵션에 따라 지금은 25만 달러(약 3억 5000만 원)에서 100만 달러(약 14억 원) 정도의 계약금만 내면 된다. 실제 이미 몇몇 우주 애호가 부호들은 흔쾌히 계약금을 지불한 것으로 알려졌다. 출처 ‘아더티센트럴’.
김민주 해외정보작가 world@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