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신세계 센텀시티는 백화점 지하 2층에서 삼성전자의 스마트폰 신제품 ‘갤럭시 S26 시리즈’를 먼저 만나볼 수 있는 체험형 매장을 3월 10일까지 선보인다.
‘갤럭시 S26 시리즈’ 팝업 매장 이미지. 사진=신세계 센텀시티 제공매장에서는 사전 판매가 진행되며, 예약자에 한해 256GB를 512GB로 업그레이드하는 더블 스토리지 혜택이 제공된다.
사용자의 일상에 녹아드는 ‘3세대 AI폰’을 표방한 갤럭시 S26 시리즈는 일반∙플러스∙울트라 총 세 가지 모델로 구성되며, 국내 공식 출시는 3월 11일이다.
이혜림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