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는 △윤어게인 내란 세력 심판 △대한민국 대전환, 국가 대도약의 시대 준비 △급변하는 국제 정세 대비 및 이재명 정부 ‘국익 중심 실용 외교’ 뒷받침 △‘코리아 리스크’ 제거 △부동산 시장 안정화 및 코스피 8000 시대 △더 좋은 민주주의, 정의로운 복지국가 실현 △노동 존중 사회 △안전한 대한민국 △문화강국의 꿈 확장 △지방 주도 성장과 국가 균형 발전에 도움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정 대표는 “내란과의 전쟁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며 “이번 6.3 지방선거 승리로 내란을 청산하고 내란세력을 심판해야 한다”고 했다.
이어 “국민주권정부 이재명정부를 성공시키기 위해 당원 주권 정당 민주당이 이번 6.3 지방선거에서 반드시 승리해야 한다”며 “저는 6.3 지방선거 승리에 저의 모든 것을 걸겠다”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더불어민주당의 또 하나의 대원칙은 ‘4강 공천’”이라며 “첫째, 가장 민주적인 시스템 공천, 둘째, 가장 공정한 당원주권 공천, 셋째, 가장 투명한 열린 공천, 넷째, 가장 빠른 공천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이재명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은 5극3특 국가균형발전 전략이라는 대명제를 실현하기 위해 앞으로도 계속 노력할 것”이라며 “더불어민주당은 호남발전특별위원회를 비롯하여, 영남인재육성 및 지역발전특별위원회, 대전·충남통합 및 충청 지역 발전특별위원회를 즉각 발족시켜 행정통합과 지방 주도 성장, 지역균형발전을 실천할 것이며, 강원도에도 특위를 설치하도록 하겠다”고 공약했다.
아울러 “그동안 강력한 개혁 당 대표로서 개혁에 매진했다면 이제부터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선봉장이 되겠다”며 “6.3 지방선거의 압도적 승리를 위한 국민 여러분과 당원 동지들의 뜨거운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다시 한 번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
박찬웅 기자 rooney@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