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FC는 30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서울과의 K리그 클래식 4라운드 원정경기에서 2-2 무승부를 기록했다.
이날 경기의 주인공은 올 시즌 경남FC로 이적한 세르비아 지단이라고 불리는 보산치치이다.
보산치치는 이날 전반39분 프리킥 찬스에서 오른발 프리킥으로 선제골과 후반 2분에는 현란한 드리볼을 구사하며 상대팀 수비수 두 명을 제친 뒤 또 한 번 골망을 흔들었다.
[송도형 온라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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