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팝가수 리한나가 크리스 브라운과 재결합한 지 4년 만에 다시 결별했다.
리한나는 지난 1월 '롤링스톤'과의 인터뷰에서 “브라운과 데이트하는 것이 날 행복하게 만든다”고 말하며 재결합 사실을 인정했지만, 두 달 만에 다시 남남이 됐다.
크리스 브라운은 지난 2009년 리한나의 얼굴을 가격한 혐의로 집행유예 5년을 선고받아 팬들에게 충격을 준 바 있다.
김수현 기자 penpop@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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